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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 개봉기

털이! 2010/11/22 23:15



 

한동안 생식대란이 있었습니다.

홈메이드 생식들을 구 할 수가 없었죠...

집에서 생식을 만들어 먹이면 되지 않냐....는 질문에는 패스 하겠습니다....

홈메이드 생식을 구입해서 급여를 했었습니다.

생식대란 이후로...저 같은 경우, 생식을 구 할 수가 없었더니...

털이넘...말그대로 털이 말이 아닙니다...사료...오가닉 등급을 먹여도...

당최 이눔의 털은 진정이 되질 않네요...


드디어 평소 구입했었던...비X펫에 공지가 떴네요~~

기쁜마음으로 바로 질렀습니다...

이에 간단한 개봉기를 올리려 합니다.




이렇게 옵니다!!! 4.5Kg에 녹지 않게끔 냉매가 들어가 있습니다. 대략 10Kg정도 될 듯 합니다.




털이넘...벌써부터 궁긍합니다~~~털이넘 덩치도 한덩치 합니다요~~~




이런 식으로 포장이 되어 옵니다. 박스의 양 옆과 바닥/천장은 냉매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개별 포장이 되어있고,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 4.5Kg으로 털이넘이 한달을 먹입니다.
이 4.5Kg을 75g으로 개별 포장 한 것입니다.




보너스로 온, 타우린, 와이송 덴타트릿, 연어기름 입니다....이런 이런~~이런 덤이 좋습니다~~~^^




낸동칸에 가득 찬~~~모습이네요~~뿌듯합니다~~하하하하하
!! 생식은 이런 식으로 냉동칸에 보관하고 있다가, 급여하기 대략 7~10시간 전에 냉장실로 옮겨서
적당히 녹여 준 후, 급여를 해 주셔야 합니다. 따뜻한 물로 중탕을 해서 급여하시면 더 좋구요.
절대로 레인지로 해동하시면 않됩니다!!!!!




냉매입니다. 이런게 8개정도 옵니다...뜨거운 여름에도...가장자리 몇 개 빼고는 꽁꽁 얼어있습니다~~





이눔아 먹여 살리느라 등이 휩니다~~~쿨럭~~;;;




굳이 비싼 생식을 할 필요가 있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물론, 생식이 건사료에 비해서 영양학적으로도 우월한 것이 맞습니다. 더군다나, 흡수도 좋구요.
쉽게 말하면, 냥이들의 몸에 건식 사료보다는 더 좋다는거죠. 허나, 그 이유 말고도...제가 생식을 하는 이유는..
이 털들 때문입니다...통상적으로 고양이는 강아지에 비해서 털이 굉장히 많이 빠집니다.
어머니께서 정말 이 부분은 싫어하십니다. 대안은 생식입니다... 확실히 덜 빠지는게 보입니다.
한동안 생식대란으로 인해서 생식급여를 못했었습니다. 그 후유증이 이거죠...제 의자에서 자는 털이넘...
하루만에 이지경 됩니다...^^;;;;
그래도 좋은 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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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비한구라의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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