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위픽 굿캣 트릿 양간,사슴고기+녹색잎홍합 구매했습니다.
구매 전, 기대감은 있었습니다만, 기대 이상입니다.
우선, 지위픽 굿캣 트릿의 상품 설명을 보겠습니다.
자연식 그대로 색소, 방부제, 부산물, 충전제나 곡물을 전혀 넣지 않았습니다.
‘휴먼 그레이드(사람이 섭취하기에 적합한 판정, Fit for Human Consumption)’ 판정을 받은 재료만으로 인공색소, 방부제, 부산물이나 곡물을 전혀 넣지 않고 생산합니다
- 100% 자연식
- 무방부제
- 무 색소
- 무 부산물, 무 곡물
- 에너지와 홛동대사량
- 전반적인 웰빙
- 소화기능
- 건강한 피모와 피부
- 입냄새 완화 및 헛배부름
치커리 시럽 : 치커리는 소화를 도와주고, 면역력을 키워주며 영양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줍니다
레시틴 : 콜린과 이노시톨, 필수지방산, 스테롤의 근원인 레시틴은 건강한 모질을 유지하며, 간, 심장의 기능을 돕습니다.
저희의 포장 방법 또한 신선함을 지킵니다.
지위픽 트릿은 냉장보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주십시오.
양간의 설명입니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반려묘들에게 간이 최고의 영양식인 것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생식, 정말 좋죠. 하지만 생식을 해도 간의 경우는 구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양간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제가 기대 이상이었다라는 것은...
두팩을 주문을 했습니다. 하루하루 다른 맛을 급여하려는 의도였습니다만.
한 팩으로 한달을 먹이기에 딱일듯 한...아니, 풍족한 양이었습니다. 85g인데...많더군요.
개봉을 하고나서 30일 이내에 급여를 하라고 하네요.
밥 마틴의 비타츄 영양스틱에 비하면 정말 엄청난 양이네요.
우선 제품의 포장상태입니다. 밀봉할 수 있는 지퍼가 있네요.
개봉 후의 모습입니다. 양이 어느정도인지 실감이 않되시죠?
그래서 A4용지 위에 부어봤습니다. 기분이 흐뭇해지네요~~
쫀득한 육포같은 조각이 냄세가 진한 육포냄세가 납니다. 조각 하나의 크기를 보겠습니다~~
제 손톱위에 올려봤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반려묘들이 잘 먹어주시냐 겠죠. 이게 뭐지~`하고 냄세 한번 맡아주시더니..
잘~~드십니다!!!
배가 빵빵해지도록 밥을 먹은 후임에도 불구하고...후다다닥!!!
저녁을 주고나서 놀아주면서 몇조각씩 급여를 할 생각입니다.
저야, 효과 보다는 바쁘다는 핑계로 잘 놀아주지 못하고 해서, 약간의 아부성이 있습니다만,
지위픽 주식캔에도 만족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성분이라던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한밤중에도 눈에 불을켜고 보챌 이눔 털이의 모습이 연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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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언제 나 불러줄껀가???? 글고, 사용기에 본인의 시식느낌도 함께 올려주시길~~!